이 된 지 한달이 넘도록, 현장에서 > 자유게시판

본문 바로가기
사랑의손길새소망

사랑의손길새소망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이 된 지 한달이 넘도록, 현장에서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-04-03 16:11

본문

https://www.kobes.or.kr/


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된 지 한달이 넘도록, 현장에서 착용할진화복조차 지급받지 못했습니다.


제 돈으로 사제 진화복을 사 입고 불길을 잡으러 산을 올라가는 현실입니다.


입사 3개월 차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A씨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.


6~7년이 지나 (정부에) 바꿔 달라고 요구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.


”(올 1월 입사한 한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.


) “가장 큰 문제는 신발입니다.


저희가 받은 신발은 5mm 단위 없이 10mm 단위로만 나옵니다.


30kg이 넘는 소화장비를 지고.


[영상]“산불끄고 돌아서면 반대쪽 산에 불이 붙었어요.


” 지난달 26일 새벽 2시, 8년차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신현훈씨는 경북 의성에 발생한산불진화현장에 투입됐습니다.


신씨는 꼬박 24시간 동안산불을 껐습니다.


산에서 내려와 간단히 끼니를 때운 것도.


김씨는 “다양한 장비가 있다고 보여주지만 현장엔 지급되는 게 없다”고 말했다.


강원 지역의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지급받은 고글은대원들의 요청으로 지급된 제품이지만 렌즈가 코팅된 탓에 야간에 잘 보이지 않는다.


영남권 등을 집어삼킨 일명 '괴물산불'진화현장에 투입됐던 산림청산불재난특수진화대대원들이 안전장비의 노후화와 허술한 교육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그누보드5
주소 : 전라북도 익산시 고봉로 5길 37 전화: 063) 851-1174 팩스: 063) 857-1174 Copyright (C) 사랑의손길새소망 all rights reserved.